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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QA201501000007 작성일자: 2015-01-21 20:56:29 조회수: 622
작성자 정상은  
제목 몇가지 질문

안녕하세요
몇가지 질문이 있어 여쭤봅니다.

1. 민수기 발람에 대한 이야기가 이해가 어렵네요. 성경을 찿아 다시 읽어 보기도 했는데 좀 막히는 부분입니다. 대략 발락은 모압의 왕이고 발람을 찿아갔고 거기에서 이스라엘을 저주하기는 커녕 축복하였고 또 발람의 당나귀 사건 (당나귀가 탈을 든 천사를 보고 길 가쪽으로 가자 발람이 당나귀를 채찍질 하자 하나님께서 당나귀가 말을 하게 하시고 또 발람은 뒤늦께 천사를 보고 엎드려 사죄하는 장면) 있었는데 발람은 무엇을 하는 사람이고 왜 발락이 발람을 찿아갔는지 궁금합니다. 또 그 이야기가 상징하는것이 무엇인지요?

2. 좀 쌩뚱맞은 질문일수도 있지만 어제 말씀하신 성막에 관해서요. 목사님께선 구약 하나님은 성막 아니면 안 만나 주신다고 하셨는데 그럼 신약 시대와 지금도 하나님께선 교회에서만 만나주시는 것인가요....? 예수님이 오셔서 못박히시고 부활하신 다음엔 그럼 하나님도 아무때나 어디서나 교회 아니면 안 만나 주시는 건가요? 그냥 이 질문이 자꾸 머리에 맴돌아서 여쭤봅니다.

3. 기도를 할때는 어떻게 하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까요? 어떻게 기도해야 하나님께서 빠르게 잘 응답 해주실까요? 이세상에서도 말을 지혜롭게 잘해야 다른사람가 관계도 좋고 일도 잘 풀리는 것처럼 기도를 어떻게 해야 하나님이 저의 기도를 더 잘 들어주실까요? 좀 쌩뚱맞은 질문일수도 있습니다만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그냥 하나님 돈 잘벌게 해주시고 성공하게 해주세요 이런 기도는 하나님께서 안들으실것 같에요.,.ㅎㅎ)

더 여쭤볼려고 그랬는데 까먹었내요....생각나면 다시 질문드리겠습니다


댓글
에스라 2015-01-21 22:20:39 삭제
1. 에 대한 답변 - 가. 발람은 유프라테스강가의 브돌사람인데, 모압왕 발락으로부터 굉장히 먼 거리입니다 발람은 당시 세계적으로 유명한 바알신의 제사장입니다 모압왕의 생각에 발람의 개인적인 능력이 대단하다고 생각을 하여 그가 이스라엘 을 저주 하면 그대로 이루어 진다고 생각을 하고 많은 돈을 들여서 그를 데려왔는데, 결과는 오히려 이스라엘을 축복했습니다.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를 이용하셨습니다. 동물도 이용하는 하나님께서 무당을 이용하신다는 것은 의심할 필요가 없습니다 나. 뜻을 이루지 못한 모압왕은 그에게 돈을 주지않았습니다. 발람은 돈을 좋아합니다. 베드로후서 2:15에 발람은 불의의 삯을 좋아했다가 망한 것으로 기록됩니다 돈을 좋아한 발람은 바로 고향으로 가지않고 모압왕에게 "이스라엘 백성을 망하게 하는 것은 저주의 말로 하지말고 그들을 성적으로 타락시키고 음행을 시키면 된다. 그러면 당신이 손을 쓰지않아도 하나님께서 그들을 죽이신다"고 알려줬습니다 이에 모압왕은 우상 축제를 열고 이스라엘 백성을 초청하여 우상에 절하게하고 자기 민족의 여인들과 이스라엘 남자들이과 음행하게 합니다. 그러자 발람의 말대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염병(전염병) 으로 죽이기 시작하셨습니다. 이때 그 유명한 비느하스가 모세의 명령에 따라 대낮에 음행 하는 이스라엘 남자 시므리와 모압 여자 고스비를 죽였습니다. 그제서야 하나님의 진노가 그쳤는데 이미 이스라엘 남자24,000명이 죽은 때였습니다. 이 일로 발람은 돈도 받았고 지위도 얻어서 미디암(모압)에 살다가 이스라엘이 미디안을 점령할때 5명의 왕과 함께 죽임을 당했습니다. 신명기 31: 8, 31:16 참고 다. 이 사건은 믿는자에게 몸으로 짓는 음행, 영으로 짓는 우상 숭배에 대한 경고이며, 발람 처럼 돈을 좋아하는 사람, 다른 사람을 이단으로 또는 다른 신으로 인도하는자는 결국 죽는다는 교훈이 있습니다. 질문에 도움이 미약하다면 추가로 질문을 올리세요 샬롬!
에스라 2015-01-21 22:22:57 삭제
2. 에 대한 답변 - 가. 굉장히 좋은 질문입니다. 구약에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하고만 만나주셨고, 그 장소는 성전 --> 지성소--> 법궤 이었습니다. 그렇게 하신 이유는 이스라엘 백성을 먼저 하나님의 백성으로 만들어서 (제사장 나라- 출 19:5-) 다른 민족을 구원하시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은 제사장 나라는 커녕 자신들의 구원도 이루지 못하고 망했습니다 그들의 업적은 구약 성경 과 예수님을 육신적으로 탄생 시킨 것이 전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 선지자때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잡혀갈떄) 이스라엘 백성을 제사장 나라로 삼아 여러 민족을 구원하시려는 계획을 변경하실 것을 말씀하십니다 (예레미야 31:31 ) 어떻게 변경 하시는가 하면 각 사람의 마음에 아예 하나님께서 들어가셔야 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죄인의 마음에 하나님께서 들어오실수가 없으니까 사람들의 마음을 먼저 깨끗하게 (의롭게) 하셔야 했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께끗하게 하시는 방법이 마음속의 죄값을 죽음 으로 치뤄야하는데, 사람들을 죽일수 없으니까 예수님을 대신 죽이시고, 그 죽음을 자기 의 죽음으로 받아들이는사람을 (믿음으로) 의롭다고 인정해 주셨습니다. 그런 인정하신뒤에 하나님께서 이제 우리 안 (마음) 에 오실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오신 분이 "성령 하나님" 이십니다. 그래서 이 성령하나님께서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뒤에 오신 것입니다. 나. 이제 정리를 해봅니다. 구약의 성전은 하나님의 법궤가 모셔졌기 때문에 성전이고, 그 곳에서만 하나님께서 인정 한 대제사장만을 만나실수 있는 것입니다. 이 대제사장도 하나님을 만나기전에 자기의 죄 때문에 소를 죽여야 했습니다. 이제 신약에서는 예수님 덕분에 우리의 마음에 하나님께서 오실수 있게 되었고, 따라서 우리의 마음이 성전이 되었습니다. (고린도전서 3:15) 그러니까 하나님을 만나려 어데를 가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하나님을 마음에 모시고 다니는 것입니다. 한국말로 흔히 쓰는 **교회 라는 말은 구약의 성전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성전은 "하나님께서 계시는 집" 이라는 뜻이므로 신약 시대의 성전은 믿는자의 마음 입니다. 그래서 "마음의 성전"이라고 하고 이런 사람의 모임을 성전이라고 합니다 이제 구약의 눈에 보이는 성전이 신약의 눈에 안보이는 성전으로 확대되었습니다 그럼 흔히 쓰는 "** 교회" 라는 건물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교회예배당" 이라는 것이 맞습니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교회를 헐라 내가 3일만에 세우리라 하셨는데 이는 건물인 예루살렘 성전과 앞으로 올 마음의 성전의 전환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럼 요즘의 **교회는 왜 중요한가? 라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이는 믿는자들이 서로 교제하고 힘을 모을수 있고 가르치고 배울수 있고....등등 매우 중요합니다.- 단,하나님과의 만남은 마음속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기도할때 뿐만아니라 아무때나 수시로 내 마음속에 계시는 하나님과 대화할수 있습니다.
에스라 2015-01-21 22:24:58 삭제
3.번의 답변 기도에 대한 가르침은 성경에 매우 많습니다. 따라서 몇 자로 설명한다는 것 자체가 성경에 대한 실례입니다. 다만,목사님은 원칙이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입장을 먼저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경우 라면 어떻게 하실까를 먼저 생각합니다 그리고 요구(ASK)하는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주로 하나님과 상의를 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요구하거나 기도해서 이루어진 것보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알아서 해주신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그저 말씀에 순종해서 살고 ,하루 종일 하나님생각하면서 일하고 ,저녁에 성경 보고 경건 서적읽고 ... 매우 일상이 단순합니다. 우선은 말씀을 많이 들으시고 또 질문하시고 공부하고 회사일도 열심히 하고 .... 이렇게 시간을 보내다보면 어느새 영적으로 많이 성숙한 자신을 볼것입니다. 목사님은 혼자 생각하는 시간을 최대한 줄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이나 성령님 없이 무엇을 깊이 생각하다 보면 좋은 결론이 날때는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질문에 도움이 미약하다면 얼마든지 질문을 올리세요 샬롬!
김엘리야 2015-08-16 15:01:27 삭제
이곳에 와서 뜻하지 않은 인사이트를 얻습니다. 예수님께서 천국은 어린 아이와 같은 자들의 것이라 했는데 상은님의 질문에서 어린 아이와 같은 신앙의 순수함과 호기심을 엿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영감어린 목사님의 답변에 많은 것을 배웁니다. 혼자 생각하는 시간을 줄이고 최대한 성령님과 동행하시는 모습에 많은 도전과 은혜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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