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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QA201604000001 작성일자: 2016-04-27 20:25:08 조회수: 383
작성자 정상은  
제목 성경적인 장례 문화

안녕하세요.
어제 목사님께서 어제 잠시 무덤에 대해 설명하신 부분이 있는데 질문이 있어 여쭙니다.

요즘엔 죽은후 화장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싸고 무었보다 편리하고 요즘같이 땅값이 비싼 시대에는 화장하는게 최고라고 하는데요, 목사님이 생각하시는 성경적인 장례 문화는 어떤 것인가요?

감사합니다.


댓글
에스라 2016-04-29 22:59:13 삭제
항상 실질적인 생활의 문제를 질문을 해서 너무나 기쁩니다 관념적인 신앙은 삶이 아니고 다시 신앙을 철학이나 학문의 영역으로 되돌려 놓을수 있는 실수를 범할수 있습니다 질문에 답변을 성경에서 찾아보고 역사에서 찾아보고 제 개인적인 생각을 적습니다. 1. 성경에서는 조상의 무덤을 잘관리하도록 합니다. 아브라함도 아내 사라의 장사를 위해서 막벨라 굴을 상당한돈 은400세겔로 밭과 포함해서 삽니다 그리고 본인도 그곳에 장사되고 이삭도 야곱도 레아와 함께 그곳에 장사됩니다. 그들에게는 내세와 부활에 대한 신앙이 있어서 가족 공동묘를 선호했습니다. 부활의 실마리를 풀수있는 구절중에 욥기서에 "몸 밖에서 주를 뵌다"는 말이 나오는데, 욥기는 족장 시대를 시대적 배경으로 합니다.(19장 26절) 그 뒤에 역사서에 왕들의 묘지가 따로 있는 것을 볼때에 유대인들에게도 장례문화에는 어느 정도 규율이 있는 것을 봅니다. 2. 세계 일반 역사에서 권력자들의 무덤을 항상 화려합니다. 그들도 사후 세계에 대한 막연한 삶을 바라고 있는 것을 봅니다. 불신자든 믿는자든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되었기 때문에 영원한 삶에 대한 추구가 있는 것은 자연스럽습니다. 3. 개인적으로는 자녀들에게 내가 죽은 뒤에 화장을 하지말고 조그만 무덤으로 땅에 묻으라고 했습니다. 이유는 화장을 하면서 느낀 감정이 개인적으로 상처를 받았습니다. 친구가 군에서 죽었는데 그 친구를 화장하는 동안 그 부인이 3번 기절을 하는것을 목격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3시간동안 태우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은 고문 같았습니다.태우는 불빛을 처음에는 보여줍니다. 두번째로는 땅에서 얻은 양식으로 내몸을 지탱해왔는데 나도 내몸을 유기물로 돌려줘여한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자녀들이 아빠가 그리우면 보려올곳이 있는 곳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목사님도 마음이 어려울째는 고향땅과 부모님의 산소를 가면 많은 위로를 받습니다. 인간적이고 감상적이지만 솔직하게 적습니다. 4. 화장의 이유는 한가지입니다. 땅이 협소하고 묘가 쓸만한 땅을 차지한다는 것인데, 그 문제는 첫째로 부자들이 한사람의 묘로 너무나 많은 땅을 차지하기 때문이고, 두번째로 100년정도 지난 묘는 찾 사람도 없고 안에 시신도 다 흙이 되었으므로 평토(평평하게 함) 하여 표시를 없애면 됩니다. 카나다 같으면 최소한 부부를 한묘로 쓰면되고 이들은 70년되면 그 묘를 파묘(묘를 없앰)해도 된다고 들었습니다. 이것이 가장 합리적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5. 매장과 화장은 부활과는 관계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은 목사가 아니라 아빠와 같은 마음으로 쓰는 것이니 다른 의견이 충분히들 있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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