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About Us Contact Us Register Login
ID
PW
로그인 상태유지

정규 과정 안내
제1주- 오리엔테이션 및 성경
제2주 창세기,출애굽기 (특강:성막)
제3주 레위기,민수기,신명기(특강:제사 및 절기)
제4주 여호수아-사무엘 -여호수아,사사기,룻기
제5주 사무엘-솔로몬 - 사무엘상,사무엘하,역대상
... 전체보기

1 창세기
2 출애굽기
3 레위기
4 민수기
5 신명기
6 여호수아
... 전체보기

 
- 66 요한계시록

No: STUDY201303040 작성일자: 2013-03-27  조회수: 461
심판주 어린양 이신 우리 예수님 (계5장)

이번에는 성경을  여행을 마치면서 요한 계시록을 많이 묵상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이미 인류의 역사는 6천년을 넘었고, 성경의 역사는 4천년을 넘었습니다.

그 동안 많은 성경의 예언이 성취되면서 성경은 하나님의 책이라는 사실을 스스로 증명해왔습니다. 
사실 이 지구상에 신학 만큼 긴 역사를 가진 학문도 없습니다.

그러나 오직 한권, 요한 계시록 만큼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많은 해석이 있을뿐아니라, 칼빈같은 분은 주석을 하다가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계시록에 대한 많은 학설 가운데 맞는것이 있고, 전혀  맞지 않는 것도 있을수 있고, 또는 각각 부분적으로 맞을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우주적인 종말은 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종말의 사건을 미리 읽고, 듣고, 지키는자는 복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요한 계시록을 소홀히 할수도 없는 딜레마에 빠집니다.

이 계시록은 사실 구약의 다니엘과 에스겔을 통해서 보여준 묵시의 연장선입니다.
다니엘과 에스겔 당시의 시대 상황은 이스라엘 백성이 포로 생활을 하면서 불같은 연단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이 묵시들을 통하여 많은 위로를 받습니다. 

사도 요한이 요한 계시록을 쓸때도 로마의 10대 황제인 도미티아누스가 대대적으로 기독교인을 박해하던 때입니다. 
당시 요한은 에베소교회를 돌보고 있었고, 예수님을 본 사람 중 마지막으로 생존해 계셨습니다. 
도미티아누스 황제는 기독교인을 잡히는 대로 죽였지만, 거물 기독교 지도자인 사도 요한은 그의 독보적인 지위로 보아 감히 죽이지는 못하고 밧모섬으로 유배를 보낸것입니다. 

그러나 요한의 머리속에는 핍박 받는 어린 양들 생각뿐이었고, 생각이 깊은 만큼 그들에게 무언가 희망을 주어야 한다는 지도자로서의 강박 관념도 있었을 것입니다. 

한편으로 예수님은 곧 오신다고 하셨기 때문에 자신도 그렇게 선포하고 다녔고, 요한 계시록도  "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고 마감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영적  긴박한 상황에서 드디어 예배중에 환상에 사로잡히고 오매불망 그리던 주님을 뵙는 것입니다.
그 처음 장면이 계시록 4장에 하늘나라의  하나님의 궁전과 천상 회의 장면을  본 것입니다. (아직은 신천신지는 아님) . 
그리고 예수님을 만나는 장면이 5장입니다.

이제 예수님은 더 이상 빌라도와 유대인들에게 채찍 맞고,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시는 나약한 분이 아니셨습니다. 
사실 그분의 모욕과 상함과 십자가형은 우리의 모습이었기 때문입니다.

요한이 만난 그 분은 우리의 구속의 사랑을 나타내는 " 일찍 죽인을 당한 어린양" 의 모습이지만,  우리 주님은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심판을 행하실 권세를 부여 받으신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양을 받기에 합당하심"이 있는 심판주 하나님으로 계셨습니다.

심판을 행하실 두루마리가 일곱인이 봉해진 채로 아버지 하나님 오른손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힘있는 천사라도, 하나님 곁에 있는 장로들이라도 이 심판에 두루마리를
하나님으로 부터 건네 받아 그 비밀을 펼칠수 있는 분이 없었습니다.

 사도 요한은 이 두루마리 내용을 보아야 말세의 심판의 비밀을 풀어서 핍박 받고 있는  성도들에게 위로를 줄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으로 부터 이 두루마리의 인을 뗄자가 없는 것입니다.
사도 요한이 이러한 절망감으로 인하여 울고 있을때, 드디어  예수님께서 심판주의 권세를 위임 받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제 부터의 심판은 우리 예수님의 사역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요한 복음 5:22에 " 아버지께서 심판을 아들에게 다 맡기셨다" 고 이미 이땅에 계실때 말씀을 하셨습니다. 

요한이 얼마나 안심하고 행복했겠습니까?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주신 분이 세상을 심판한다니, 그 를 믿는우리가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이 말씀이 5장 9-10절입니다. 
들을" 사람들을 그의 피로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그들로 우리 하나님앞에서 나라와 제사장 삼으셨으니 그들이 땅에서 왕 노릇하리라" 라고 장로들이 찬양을 하는 내용입니다.

결론적으로  사도 요한이 핍박 받고있는 초대 교회 성도들에게 말하고 있는 메세지는 
 
"우리의 대장이신 예수님이 최후의 심판자이신데 무엇을 두려워 하느냐?  조금만 참아라 그 분이 이땅을 심판하려 오신다 .  마라나타 " 

이었습니다 . 오늘날 우리에게도 지금 이렇게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전체: 6 건 [ 페이지: 1/1 ]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수
6 요한 계시록의 개요 [ 2014-09-01 ] 398
5 성경에있는 숫자를 어떻게 볼것인가? [ 2013-06-17 ] 439
4 제5기 정규 과정을 마치고...(사도 요한의 사명) ... [ 2013-06-15 ] 476
3 천상회의 장면을 봅니다. [ 2013-06-06 ] 448
2 우리는 세마포를 입고 예배합니다 [ 2013-05-23 ] 436
1 심판주 어린양 이신 우리 예수님 (계5장) [ 2013-03-27 ] 461
1    



 

학교 소개
섬기는 이
학교 안내
연락하기
교육 안내
공부하는 방법
정규과정 안내 및 일정
중급과정 안내 및 일정
정규 과정
정규 과정 안내
제1주- 오리엔테이션 및 성경
제2주 창세기,출애굽기 (특강:성막)
제3주 레위기,민수기,신명기(특강:제사 및 절기)
  ... More
중급 과정
1 창세기
2 출애굽기
3 레위기
4 민수기
  ... More
커뮤니티
공지사항
목회자 칼럼
알고싶어요
자유게시판
자료실

Copyrightⓒ 2018 에스라 성경원, All rights reserved.
50 WOOD RIM DR., RICHMOND HILL, ON L4E 4S2

Phone: 416-669-4949
Email: info@ezraScho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