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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주 성령님과 교회- 사도행전 (특강: 성령 세례)

No: STUDY201503008 작성일자: 2015-03-23  조회수: 516
성령으로 세레를 받으리라

성 령 세 례

예수님께서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고 말씀하시고
제자들은 그일 (승천)이 있은후 10일 정도 있다가 성령으로 세례를  받음으로 
이 말씀이 이루어졌습니다. 이말씀은 이미 요엘 선지자에 의하여 2 :20에 이미 
예언이 되어있었습니다.

이런 "성령 세례"란 말씀을 처음 쓰신 분이 세례 요한과 예수님 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 문제가 왜 19세기에 회자가 되는지를 알아야합니다

우리 기독교가 구약에 "여호와의 신앙"으로 히브리인들에게 있을때는 무엇보다도
성부하나님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바로왕으로부터 시작하여 느부갓네살까지 많은 세상의 군왕들을 
교재로 삼아 자신을 계시했지만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보다 우상을 쫒았습니다

그러다가 바벨론에서 포로 생활중에야 하나님만이 유일한 신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더 이상 우상을 현재까지도 숭배하지않습니다
그럼 그 후에라도  말씀에 의거하여 예배를 회복해야 되는데 또 다시 세상으로  
나아가 제사장 여호수아까지도 이방 여인을 맞이하고 예배는 형식적이 되어서
 제사가 가증하게되었습니다

그들이 포로전 처럼 우상에 제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인정하지만
 마음으로는 세상을 쫒아갑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400년간 그들을 세상을 신랑 삼도록 내버려두시는 것이 신구약
중간기입니다.
이 기간 동안 그들은 세상에서는 소망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메시야를 대망합니다
이때 나타나신 분이 세례 요한입니다. 그는 기적을 한 건도 행하지 않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 앞에서 세례를 받는 것은 이러한 정세가 팽배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세례 요한의 핵심 메세지는 예수님께서 메시야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들은 예수님을 메시야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러던지 말던지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통해서 메시야직을 완수하십니다

이 예수님을 세상에서 메시야로 받아들인 사건이 로마의 콘스탄틴 황제입니다
이 기간도 예수님께서 오시고 300년의 세월이 흘러갔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메시야직의 완성은 성령님으로 세례를 베푸는 것입니다
이제 세상은 이 성령님을 믿으면 구약도 예수님도 모두를 믿는것이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계시의 점진적인 단계는 앞의 한단계도 없으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깁니다.
 이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 신)이고, 죄 없는 참 인간이라는 문제가 해결되자
사람들은 사탄의 조종을 받아 마리아를 "신 (하나님)의 어머니"라는 문제를 들고
나왔습니다.

이 문제는 로만 카톨릭의 가장 중요한 교리가 되어 지금까지 계속되고있습니다

즉, AD 431 에베소 종교회의에서 처음으로 마리아를 예수님(하나님,신)의 어머니
라고 결정을 하고,1854년에는 마리아도 예수님 처럼 무죄로 잉태가 되었고 평생을 
죄없이 살았다고 하더니, 1950년에는 마리아도 예수님처럼 부활하여 승천하였다고
합니다. 1952년에는 마리아가 예수님 만을 낳고 평생 처녀였다고 결정을 합니다.

다행시 1517년루터의 개혁으로 거의 1000년만에 카톨릭의 수렁에서 빠져
나왔지만, 돌이켜보면 성령님에 대하여 토론할 겨를이 없습니다
완전히 사탄의 올무에 빠져서 1000년을 허비한 것입니다

이 일 뒤로는 , 1000년동안을 카톨릭에 신물난 사람들이 17-8세기에 인문과 합리,
이성과 과학을 바탕으로하는 인본주의가 나와 신이없다고 증명하려는 허튼 노력에 
세상이 또 한번 수렁에 빠져서 아직도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전에는 사람들이 신이 없다고 한적은 없습니다.
 어느 나라 어느 민족이고 신을 갖고 있었습니다.

자, 이제 왜 우리가 성령님에 대하여 19세기 들어서야 심도있게 말하는지를 알았
습니다. 
이제  성령님에 대하여 신론이 완성되면, 그 반대로 세상은 끝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3위격인 성부, 성자, 성령에 대하여 다 계시하신 뒤에는 심판이 있습니다.

* 성령님의 이론이 어떻게 발전하였는지

성령 세례와 체험적 신앙을 주장하기 시작하신 분은 죤 웨슬리로 18세기입니다.
기존 기독교의 한계를 느끼면서 감리교를 창시하신분입니다.

이 분의 이론을 답습하여 이론적으로 발전 시키시고 실천적으로 접목하신분은 
20세기초에 활동하신 카나다인인 R.A  Torrey 목사님과 D.L Moody목사님입니다.
이 분들은 구원과 성령 세례를 구분된 것으로 보았습니다.
구원을 성령님의 사역으로 보면서 추가적으로 성령 세레를 받아야 권능있는
자녀의 삶을 산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던중 20세기 초인 1906년 4월 L.A의 아주사에서 흑인 목사님(당시 에는 백인
과 예배를 드리지 못하였음) William Seymour 목사님과 9명의 무리가 기도중에 
방언을 받으면서 성령 세례의 모습이 성령 세례의 증거가 방언으로 표방되는
오순절 교회가 탄생을 합니다.
 이때 합류한 목사님이 감리교 백인 목사님인 Chares Fox Parham 목사님입니다.

1960년 4 월 캘리포니아의 성 마가 성공회의 바넷 신부님이 기도하던중 방언을 
받았고 그해 5월 성도들과 함께 기도회를 하다가 방언을 받았습니다
이 일을 계기로 성령 운동이 오순절 교회를 뛰어넘어 장로 교회, 성공회, 루터교,
감리교,카톨릭교로 확산되게 됩니다.

한국 교회의 전통적 개혁주의는 영혼의 중생이 성령의 세례이고, 그 뒤에 신앙
생활 가운데 나타나는것은 성령의 충만이나 성령의 은사라고 보는데,박형용,
서철원, 존 스토트 같은 분들입니다.

한국 교회의 또한 부류는 위에 언급한 존 웨슬리, 토레이, 무디의 사상을 계승
하여 중생과 성령의 세례를 구분하나 방언을 성령 세례와 연관하지 않습니다
차영배 , 로이드 존스 같은 분의 주장입니다.
특별히 로이드 존스는 성령의 세레를 받지않고도 중생을 할 수 있음을 주장
하는데, 중생은 단순히 성령님의 역사로 보는 것입니다. 이 분이 내주하시는 
성령님입니다. 
성령 세례는 성령 세례의 과정을 통하여 그리스도인이 된후에 예수님께서 
베푸시는 별도의 일이라고 합니다.

한국 교회의 세번째 부류는 방언을 성령 세례의 절대적 증거로 보는 오순절-
순복음의 부류가 있습니다.

최근에 미국,카나다,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성령 세례의 부류는 소위 신사도
운동으로 분류되는 성령 운동입니다.
이 들은 성령 세례의 증거로 육체에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으로 이해합니다

대략적으로 성령님과 성령 세례에 대하여 살펴보았습니다.

이제 성경이 말하는 성령님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1. 성령님은 누구신가?

구약에도 성령님은 성부, 성자와 함께 일하셨는데, 예수님(성자)를 지칭하여 기록
한 부분이 없듯이 성령님을 지목하여 기록 되곳은 시편 51:11과 이사야 63:10,11
그리고 왕하 2장에 3번 정도로 (종전에는 "성신"으로 기록됨) 찾기가 쉽지않습니다.

그러나 구약 성경에서 인간에게 나타난 하나님은 모두 성령님이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창세 할때에 나타나 수면위에 운행하신 하나님의 신으로 시작하여 선지자, 왕,
제사장에 기름 부어 나타난 모든 사역은 성령님의 나타남이였습니다.

특히 선지자들에게 나타난 자연인으로서는 할수도 없고 알수도 없는 말씀들은
모두가 성령님의 감동의 결과로 예언과 책망이며 각 선지서가 이를 증명합니다

그렇다면 구약이 오히려 신약보다 성령님에 대하여 더 많이 기록 된 것입니다.
그런데 왜 성령님이라고 표기를 하지않아느냐하면 아직 사람들에게 삼위일체
와 성령님, 성자님에 대하여 계시하지 않으므로 신지식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자 예수님은 가끔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시고 성령님은 기름 부음의
예식을 통하여 함께하심을 알려주신 것입니다.

신약에는 예수님께서 유대땅에 공생애하실때는 아직은 시대적으로는 구약 시대
입니다.
성령님께서 모든이에게 오실수 없는 것은 모두가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만일 죄인 가운데 하나님께서 임하신다면 사람은 불타 죽습니다
(하나님께서 결정하신 특별한 경우는 몇 있습니다. 하사엘,고레스,느부갓네살 등)
따라서 죄가 없던지 아니면 누군가가 죄값을 대신 치루어 하나님 보시기에 
죄가 없는 의인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신 분이 죄없는 인간으로 오신 예수님 이십니다
예수님께서 본인을 인자로 표현한 부분은 주로 대속의 역사를 나타내실때이고
본인만 본인을 인자( 사람의 아들,후손)라고 부르신 것입니다

이 예수님께서 우리를 대속하시므로 드디어 우리에게도 성령님 께서 오실 발판을
마련해 주신 것입니다
 즉, 예수님을 나의 대속주로 믿는자는 예수님 안에서 발견되기때문에, 죄가없어서
성령님께서 임하실것을 구할수 있습니다

베드로전서 1:21 이하에 예언은언제나 성령의 감동으로 되었다고 합니다. 여기서
예언은 구약 성경을 말합니다
즉 구약 성경을 기록한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신 분은 다름 아닌 성령님이라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1:16 에서 베드로는 성령님이 다윗을 감동하여 시편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베드로의 사고에는 구약 시대에도 성령님의 사역을 많았다는 것을 뜻합니다

바울은 어떻습니까?
디모데후서 3:16 이하에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되었다고 합니다
이때는 신약 성경이 없는 시대이므로 당연히 구약 성경을 말하는 것이고,
바울 사도도 구약 시대의 성령님의 역사를 말하는 것 입니다.

좀더 나아간다면 이 분 성령님은 신약 성경이 정경이 되기까지 모든 과정에
함께 하셨습니다.

이제 구약의 기름 부음 받은자들에게 함께 하신분이 신약 시대의 성령님이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2. 성령 세례는 무엇인가?

먼저 성령 세례, 성령 충만, 성령 임함,성령을 선물로, 능력을 입히움, 기름부음
등의 용어에 관계 없이 구약과 신약을 연결해 봅니다.

먼저 하나님께서는 구약 백성에게생물 가운데서 하나님의 것으로 구별하라는 것이 
두가지 입니다.
첫째는  피요, 두번째는 기름입니다.
피는 땅에 쏟아 하나님께 돌리라 하시고, 기름은 태워서 하나님께 돌리라 하십니다
피는 썩기가 쉽기때문에 땅에 쏟으라는 것이고 기름은 잘썩지 않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백성은 바로 이피로 생명을 구원 받습니다
사실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 죽어야하는데 구약의 백성은  대신 어린양을 죽여서
이집트에서 구원을 받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호렙산에서 부터는 기름을 붇는 일이 일어납니다
물론 하나님의 사람으로 쓰기위한 3중직을 감당할 사람들입니다
그들에게 먼저 피를 바르고 그 위에 기름을 바른 다음에 위임식을 합니다
또 살펴보면 성막, 성물이나 기구들을 하나님의 께서 쓰시기 위해서는 기름만 
바르고 성전 봉헌식을 합니다.
확실한 것은 기름도 피와 같이 하나님께 속한 것이고 하나님의 일을 할 사람인 
3중직에 해당하는 사람은 피뿐이 아니라 기름 부음을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제 조금 윤곽이 잡혔습니다. 즉 구약의 기름 부음이 신약의 성령 세례라는 것을
말입니다.
그럼 이제 성경을 보겠습니다.

성령 세례를 처음 말하신분은 세례 요한입니다
그는 예수님을 가르켜 장차 불과 성령으로 세례를 베풀을 것이라고 말씀하셨고,
예수님께서는 세례 요한으로부터 물세례를 받으실때에 하나님께서는 하늘로 부터
성령으로 세례를 비둘기가 임함 같이 동시에 베풀어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죄가없기 때문에 대속의 피가 없음에도 하나님께서 성령 세례를
베푸신 것입니다.

성부 하나님께서도  예수님께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심으로 예수님의 죄없으심을 
인증 하셨고, 이는 나중에 예수님의 피를 믿는자들이 죄없이함을 받자,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실수  있다는 예표가 되었습니다.

말씀을 몇 군데 봅니다

예수님께서는 누가복음 4장 16- 19 중 특히 18절에 "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라고 하시고 이 말씀이 21절에서 듣는 너희에게 응하였다고 말씀하시므로 성령 세례와 기름 부음을 동일시 하셨습니다.

즉, 이 때에 기름 부음을 받으신 것이 아니라 세례 요한으로부터 세례를 받을때에 성령님이 비둘기같이 임하신 것을 말씀하신 것 입니다.

베드로도 사도행전 10장38절에 예수님께서 성령과 권능으로 기름 부음을 받았다고 증언하였습니다. 우리성경은 기름 붓듯하였다고 번역하였지만, 원뜻은 "성령과 권능으로 기름을 부었다"고 입니다.

사도행전 1:5에 예수님께서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고 말씀하셨고, 제자들은 그로 부터 10일쯤후인 오순절
에 성령 세례를 받았습니다.

이 들이 모두가 구분없이 성령님을 받을수 있는 조건은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셨
기 때문이고, 이 들은 이 죄없는 예수님의 죽음을 자기의 죄 값으로 인정했기 때문
입니다.

이제 우리는 구약의 몇몇 사람들이 기름 부음의 의식을 통하여 하나님의 사람으로
구별되어 사역을 감당했듯이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성령님으로 세레를 받을수 있
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3. 성령 세례를 받은 것을 알수 있는가?

먼저 성령님의 사역을 알아봅니다.
성령님의 사역은 말씀이 깨달아져서 구원에 이르게함과 권능을 주어서 증인의 
삶을 살게하시는데 있습니다.

그런데 구원에 이르게하는 사역에는 바람같이 비둘기 같이 조용하게 임하시는 
가하면,은사로 능력으로 임하시는 때는 알수 있도록 임하십니다.

가. 구원 과 은사로 구분되어 임하시는 성령님에 대한 증언

베드로는 베드로 전서 1:13에서 거듭난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느니라고
합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깨닫고 믿음면 구원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베드로는 주님 십자가 사건전에 주님을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신앙 고백
을 했습니다.

즉,구약의 말씀이 이루어져 예수님을 메시야로 받아들인 것입니다
이런 베드로는 오순절에 성령님의 강력한 임재 체험을 합니다.

바울은 어떻습니까?
다메섹에 가는 도중에 주님을 영접하지만, 그 가 성령으로 충만해지는것은 
아나니아의 안수를 받을때입니다.

고넬료는 어떻습니까?
그가 하나님을 알고 구제를 힘쓰고 또 하나님은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계십니다
즉, 그는 믿는 자입니다. 단지 아직 세례 요한의 죄없이하는 세레를 받지 못한 
구약의 신자입니다.
그러나 그 에게 예수님을 소개하는중에 이를 믿자 성령님께서 임하신 것입니다
물론 요한의 세례를 바로 베드로가 베풉니다

예수님께서는 무어라고 말씀하시나요
요한복음 3:16은 아직 유대교인인 니고데모에게는 누구든지 독생자를 믿는자에게
는 영생을 준다고 말씀하시면, 나중에 제자들에게는 간청하여 성령을 받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런 예는 수없이 많습니다
즉, 구원 하시는 성령님의 사역과 능력 즉 성령의 세례로 임하시는 성령님은 구분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주로 시인하면 그에게는 성령님께서 그의 안에계신 것이지만,하나님께서
아직은 제자의 삶을 살수 있는 능력의 성령님은 안계신다는 것입니다
마치 대제사장의뜰에서 예수님을 부인하던 베드로와 나중에 성령 세례를 받은후에
죽기까지 주님을 부인하지않던 베드로의 차이점입니다.

나. 능력으로 임하시는 성령님

이제 성령님께서 능력으로 오실때 우리가 알수있는가에 대하여 성경을 봅니다
왜냐하면 구원 받은 성도님들이 능력으로 오시는 성령님을 받았다고 착각하는
하면 안돼기 때문입니다.

사도행전에는 성령 세례에 관한 장면이 5군데 나옵니다

1) 사도행전 2장에 오순절 성령님께서 오시는 장면입니다

  이 날은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과 쌍벽을 이루는 하나님의 특별 계시의 장면
입니다. 드디어 성령님께서 어떠한 특별한 기름 부음의 예식이 없이 예수님을
믿는자에게 보편적으로 오시는 장면입니다.
120명 정도로 추산되는 성도들에게 일시에 성령님께서 오시니까 매우 요란하게
임하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령님의 불꽃이 각 사람에게 임합니다
마치 엘리야가 호렙산에서 하나님으로 부터 마지막 사명을 부여 받는 장면을 
연상케합니다
이 날은 마가의 다락방 이라기 보다는 오히려 성전으로 보는 것이 낫습니다.
사도행전의 속편인 누가복음에 이 120문도가 성전에 매일 모였다고 하기 때문
이고, 이 날에 모인 사람들을 보면 각 나라에서 온 성지 순례내지는 오순절 예배
에 참석을 하려 온 사람들이기 때문 입니다.
이 역사적인 날의 성령 세례는 시청각으로 오십니다 또한 처음으로 방언의
은사가 나타납니다.
결론적으로 성령님께서 각 사람의 주관적 느낌외에 다른 사람이 알수 있게
임하셨습니다.

2) 사도행전 8장에 사마리아인 들에게 성령님께서 오시는 장면입니다

빌립이 전도를 했지만 하나님께서는 베드로와 요한에게 성령의 세레를 베푸심을
허락하십니다
앞으로 사도들의 기록이 성경이 될것이기 때문에 사도의 권위를 높여주시기
위한 영적 배려입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기도하고 안수할때에 성령님께서 임하셨는데, 성령님께서 
임하실때 다른 사람이 알수 있는 외적 증거가 따랐습니다.
어떤 종류인지는 알수 없지만 즉석에서 알수있는 외적 증거는 방언이 아닌가 
합니다. 하여튼 성령 세레의 외적 증거가 있었습니다.

3) 사도행전 9장에서 바울이 안수 받고 성령이 충만해집니다

사도 바울은 도상에서는 주님을 믿고 구원을받았습니다
그러나 바울이 아나니아로 부터 안수를 받고 성령으로 충만해 졌습니다
그러자 3일간이나 눈을 뜨지 못하게하던 질병이 떠나가고 증거로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떨어졌습니다. 즉,눈에 보이는 증거가 나타났습니다

4) 사도행전 10장에 고넬료가 성령님을 받는 장면입니다.

베드로가 고넬료의 초청을 받아 그 집에가서 예수님과 성령님에 관하여 설교를
하는 도중에 성령님께서 암하셨습니다. 이때 그 유명한 설교인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성령과 능력으로 기름을 부으셨다는 설교입니다
이 설교 도중에 성령님께서 그 곳에 있던 모든 사람이 알수있도록 예루살렘에서
있었던 성령님강림의 장면이 재연된 것입니다
이 곳에도 수십명이 있었기 때문에 당연히 요란하게 시청각으로 오셨다는 
것입니다. 

5) 사도행전 19장의 에베소 교회입니다

바울이 2차 전도 여행중에 개척하여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에게 잠시 부탁한
에베소 교회를 3차 전도 여행중에 갔습니다. 그런데 바울이 어떻게 알았는지 그 
12명이  성령 세례를 받지 못한것을 알게됩니다.그들은 요한의 세례를 받았다고
하였습니다.그러자 바울은 이들에게 예수님의 세례를 베풀고 안수를 하자 성령님
이 임하셨는데, 그 증거로 방언도하고 예언도 하였습니다. 외적 증거가 있습니다

6) 갈라디아교회를 봅니다.

바울이 개척헌 갈라디아에 이단이 들어와서 성도들이 배도한다는 소식이 바울
에게 들립니다. 그러자 바울은 가볼수는없지만 편지로써 그들을 훈계하는 내용이 
갈라디아서입니다.
이 서신에 보면 바울이 그들을 가르켜 갈라디아서 3: 2에 "너희가 성령을 받은것
이..." 라고 하므로 성령님을 지목하여 말하고 성령님을 받은 것을 하나의 사실적
인 사건으로 간주합니다. 즉, 당시에는 성령 받은 사실을 제삼자도 알수있는 것이
일반적 이었습니다.

이제 결론을 맺어봅니다. 
성령의 세례를 받는 것은 나는 물론이고 다른 사람도 알수 있다는 것입니다.

구원을 위하여 오시는 성령님은 결코 떠나지 않으시며 우리안에서 열매를 맺어
가며, 능력으로 오시는 성령님은 하나라 즉 우리의 영적 나라의 일을 위하여 은사
로 나타난다는 알수 있습니다.

4. 성령님을 오시기를 기다려야하는 가?

그렇지 않습니다
 오순절 성령님은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예루살렘을 떠나지 않은 사람들에게
오순절이 이르매 오셨습니다
고넬료의 가정은 베드로의 예수님과 성령님에 관한 설교를 듣는중에 믿음으로
그 말씀을 받는 회중에 지체없이 오셨습니다
바울은 구원을 받고 눈이 먼 상태에서 주님께 기도하고 안수를 받자 오셨습니다
결론적으로 성령 세례는 우리 보다도 하나님께서 더욱 원하시는 것입니다

5. 어떻게 성령 세례를 받을수 있을까요?

1) 우리의 죄를 예수님께서 대속해 주셨음을 믿어야합니다
  성령님은 죄인의 마음에 오시지 않습니다.오신다면 그 는 죄와함께 죽습니다
2) 죄와 허물을 버려야합니다
  진정한 삶의 방향을 바꾸어야합니다
3) 예수님을 영접했음을 사람과 사탄앞에서 공표해야합니다
4)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해야합니다
5)성령님이 오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사모해야합니다
6)성령 세레의 약속의 말씀을 굳게잡아 속에서 일아나는 회의를 죽입니다
7)위 단계를 밟았다면 성령 세례받은 것을 굳게 믿아야합니다

우리의 믿음의 순서는 : 기록된 말씀 -->마음의 믿음 -->감정의 체험입니다
결코  체험 -->믿음 -->말씀 이 아닙니다

한 번 성령님의 충만한 세례를 경험한자는 매일 새벽 기도를 통해서 재 충만을
간구해야합니다. 그러면 환경이 어찌할수 없는 기쁨의 신앙인이 됩니다

모두 그날까지 성령님의지하여 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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